대학교 1학년 사회복지학과 제가 요즘 진로를 공기업 쪽으로 맞추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요즘 진로를 공기업 쪽으로 맞추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번 방학때도 컴활2급과 1정보통을 취득하고 워드 필기를 합격하고 실기를 준비 중 입니다. 요번에 9월에 한국사 원서도 접수하고 워드와 같이 병행하면서 공부하려고 합니다. 나중에는 사조사나 사복1급 까지 취득하려고 하는데 혹시 공기업쪽에 워드,사조사,사복1급을 가산점을 주는 기업이 있을까요? 아직 모르는게 많아서 무슨 자격증을 취득하고 어떤 노력을 해야하는지 감이 잡히질 않습니다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대부분의 공기업은 채용 시 NCS(직업기초능력) + 전공 필기 + 면접으로 진행되고
컴활 1·2급, 워드 → 일부 기관에서 전산직·사무직 지원 시 가산점. 하지만 필수급은 아니고
한국사 능력검정시험 → 많은 공공기관·공무원 시험에서 필수 또는 가산점 인정.
사회조사분석사 → 통계·조사 직무(통계청, 한국리서치, 연구원 등) 지원 시 가산점 인정.
사회복지사 1급 → 공기업 ‘가산점’ 자체는 거의 없지만, 한국토지주택공사(LH)·사회서비스원·복지재단 등 복지 관련 기관에서는 전공·전문성 평가에서 큰 장점이 됩니다.
한국사 능력검정 2급 이상: 공기업 준비생 필수.
토익/토스: 많은 공기업이 어학 성적을 서류 기준으로 씁니다. (750~850점 이상이면 안정권)
사회조사분석사: 빅데이터·통계·조사 분야 공기업에서 강점.
사회복지사 1급: 복지 관련 공공기관, 지자체 사회복지직 공무원 준비 시 필요.
지금처럼 컴활, 워드, 한국사 차근차근 따시는 건 좋습니다.
다만 워드는 가산점보다는 기본 OA 능력 증명 수준이라, 차라리 컴활 1급까지 노리는 게 더 효율적입니다.
전공 살리려면 사복 1급 + 사조사 준비를 병행하면 “사회복지 + 조사·분석” 전문성을 가질 수 있어
공기업뿐 아니라 공공기관 연구직·복지정책기관 취업에 강점이 생깁니다.
영어 성적은 늦지 않게 준비해 두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정리하면, 한국사·컴활1급은 거의 필수, 사조사·사복1급은 전공 강점이 되고
워드는 가산점 효과는 크지 않으니 보조 자격증 정도로만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