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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탈골 친구랑 장난을 치다가 어깨가 탈골되어서 응급실에서 맞추고 한달이 지났습니다. 빠진뒤로3주정도
친구랑 장난을 치다가 어깨가 탈골되어서 응급실에서 맞추고 한달이 지났습니다. 빠진뒤로3주정도 쉬다가 어깨 재활을 하고있습니다. 재활을 하면서 체대준비를 하느라 입시학원을 나가서 가벼운 웨이트나 멀리뛰기를 하는데요. 가끔 멀리뛰기를 하다가 빠졌던 어깨가 진짜 아픈데요. 처음 탈골됬을때 관리를 잘 해줘야 습관성으로 안 간다고 해서 관리를 하고있기는 한데 운동 하는게 시급합니다. 쉬면서 재활을 하는게 최선일까요? 진짜 급한거면 어깨 보호대를 차고 운동하면 예방이 될까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어깨 보호대 3개정도 추천해 주세요.
어깨 탈구는 처음 발생했을 때
관리를 잘하지 않으면 습관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체대 준비처럼 웨이트, 멀리뛰기 등
어깨 충격과 가동범위가 큰 운동을 반복하면
재활 중에도 관절낭과 인대가 불안정해져
통증과 재탈구 위험이 커집니다.
따라서 현재 단계에서는 무리해서 운동을 하기보다는
3개월 이상 꾸준한 재활운동으로 관절 안정화, 회전근개 근육 강화가 우선입니다.
보호대는 어느 정도 충격 흡수와 고정에 도움은 되지만
습관성 탈구 자체를 막아주지는 못합니다.
어깨 보호대를 찾으신다면
잠스트(Zamst Shoulder Wrap), 무로 어깨보호대,
닥터메드 어깨보호대 같은 제품이 흔히 사용됩니다.
다만 보호대 착용은 보조적 수단일 뿐
무리한 운동을 강행하는 면허가 되지 않으니
재활치료와 운동 강도 조절을 병행하시길 권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