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한테 너무 배신감 들어요 4년사귄남친이 바람을 폈어요 그것도 2년 동안저한테 매일같이 사랑한다고 말하고 엄청
4년사귄남친이 바람을 폈어요 그것도 2년 동안저한테 매일같이 사랑한다고 말하고 엄청 잘해줬고 저도 그만큼 많은 사랑을 줬는데진짜 얘랑은 결혼해도 괜찮겠다 싶을만큼이나 사람이 너무 괜찮고 다정했고 헤어지는건 상상도 못할 정도였는데가끔 싸우긴 해도 서로 사이가 좋아서 너네 천생연분이란 소리도 들을만큼 서로 좋아했는데어떻게 바람을 필 수가 있죠. 이틀도 2개월도 아닌 2년이라는 긴 시간동안그동안 나한테 했던것들은 전부다 입 발린 거짓이었나 싶고바람핀건 맞지만 널 진심으로 사랑한건 정말로 맞았다고 하는데 믿어도 될지 모르겠고그냥 너무 배신감 들고 죽여 버리고 싶네요 정말 …이래봤자 하등 도움 될거 없는데 깔끔히헤어져서 얘 없이 잘사는게 그게 복수라는거 아는게도 자꾸 되갚아 주고 싶고 그러네요…넋이 나가서 한동안 아무 것도 못하고 있어요. 어떡해야 할까요. 친구들이 가족들이 걱정 하는데그냥 모르겠고 아무것도 모르겠어요 그냥
그런 상황은 정말 힘들고 배신감이 큰 것 같아요
시간이 좀 필요할 거에요! 자신을 잘 돌보면서 천천히 회복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결국엔 자신이 행복한 방향으로 나아가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