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예뻐요 많은사람들은 얘기해요 이쁜게 다야 이쁜건 최고의 복이다 뭐라나 물론 이뻐서 편하고 좋긴해요 전 웬만한 이쁜 연예인들보다 더 이쁩니다 하지만 딱 거기까지 에요 원래 저는 저의 이쁜외모도 너무 좋았고 여기에다가 꾸미는것까지 좋아하니 정말정말 이뻤습니다 하지만 중학교를 올라오고 나니 제 삶은 180도 바꼈습니다 언제부터인지 자꾸 저의 칫솔과 슬리퍼, 체육복 같은 저의 손길이 닿은 물건이 하나 둘 사라지기 시작하더니 제가 먹었던 음식들 마저 사라지는겁니다 이 모든건 남자애들의 짓이였습니다 이 일 이후로 전 제가 좋아하던 화장과 꾸미는것을 관뒀습니다 모든게 저의 외모때문에 일어낰 일인거같기 때문에요 항상 거지같은 초췌한몰골로 다녀도 똑같았습니다 오히려 강도가 더 심해진거 같습니다 그래도 이일들은 쌤에게 말씀 드리니 저 남자애들은 징계를 먹었습니다 전 제가 6년이나 기른 저의 머리카락도 자르고 앞머리도 짧은 처피뱅으로 잘랐는데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절 귀찮게 했습니다 제가 중학교 3학녘이 되고, 평소처럼 학교 끝나고 학원도 끝낸 뒤 집으로 가고이ㅛ엇습니다 근데 뒤에서 누군가가 따라오는 느낌이 들엇습니다 너무 무서워ㅅㅅ지만 최대함 빠른걸음으로 집으로 갔습니다 근데 뒤에있던사람이 갑자기 달려와서 제 머리카락을 만지며 냄새를 깊게 마시는 거에요… 너무 무섭고 두려워서 눈물이 났어요 알고보니 그때 그 남자애들 중 한명 이였습니다 그 일 이후로 우ㅗㄴ래 있던 우울증이 더 심해져서 공황장애에 환청환각 대인기피증 오만가지 정신질환에 걸렸습니다 이 일이 지난 현재 18살, 아직도 증상은 있지만 조금은 호전된 상태입니다 일부러 살도 찌워보려 햇지만 쉽지가 암ㅎ아요 앞으로 전 어떻게 해야 할까요